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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향기

Arm geometry 꼭 따라야 하나

2018.02.12 11:22

손동찬 조회 수:499

어쩌다 손에 들어온 SAEC WE-308. 그 아름다움에 반했습니다.

그런데 그 어느 누구도 잘 알지 못하는 것 같고, 제작자도 설명하지 않는 Swing 궤적. 왜 이렇게 설계했는지는 없고 회사설립역사와 더블엣지 제작이유, arm tube이야기만 있습니다. 설은 참 많네요.

제 추측은 있습니다만. 혹시 틀려서 창피 당할까 말 못하겠습니다.^^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설치 스펙을 따라야 할까요? 전 거부해보기로 했습니다. 시간내서 제가 설치한 방법을 소개하기로 하겠습니다. 

아날로그 경험이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Swing headshell을 만들게 되었는지도 모릅니다. 이러한 무모한 생각과 일천한 경험으로... Arm geometry를 꼭 따라야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자기가 많은 듣는 트랙 범위에 맞춰서 암도 세팅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클래식 전곡등 판의 트랙 전체를 많이 듣지 않는다면... 일반 곡들은 대개 트랙의 앞쪽 절반이나 2/3 정도까지만 많이 듣는 것 같고 그렇다면, 그 정도에 맞춰서 암 세팅을 변경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런 제 생각에 문제가 있는지 궁굼합니다.

 

[계속]

 

Image result for we-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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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308N, 308은 널포인트가 60mm 정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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