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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공연


실적 안좋으신 갈취당 당수께서 스스로 여린감성청순순수파릇청년이라 하시니

마침 잘 어울리는 노래 한곡 바칩니다요 ㅎㅎ



< Tres & Kitsy - Dandelions / Private, 1971, US >


당시 초등생인 Therese와 Kitsy가 만든 음반....여린감성순수파릇의 결정체임당.

300장만 프레싱했으며 얼마전 1,000불에 팔렸슴다.


여린감성청순순수파릇청년님 요런 음악은 어떠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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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17년 하반기 하이파이뮤직 시청회를 개최합니다. [1] 하이파이뮤직 2017.11.03 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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