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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공연

베토벤 바이올린 콘체르토,,

2020.08.22 09:54

전정민 조회 수:423

처음에 팀파니의 울림이 마치 바이올린 협주곡의 왕이 등장했음을 알리는 발걸음처럼 느껴지네요, 이어 웅장하면서도 박력있는 기상이 전해지는 1악장, 느린듯 온화함과 생동감이 교차하는 2악장은 사랑에 빠진 베토벤이 그려낸 악상이 맞는듯.. 스턴과 번스타인, 뉴욕필하모니의 연주는 거친 박력이 좋구요. 정경화, 콘드라신과 빈필하모닉에서 절제있는 그리고 숨막히는 비브라토는 진정 최고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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