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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공연

새벽의 행복

2020.09.11 05:58

김보영 조회 수:323

지금도
기억하는 그 구두 그 촉감,
뒤뜰로부터 스며드는 민트 향,
창가에 비치는 오늘자 푸르름에

르네상스 바로크 시대 음보
텔레만, 바흐, 헨델, 다울랜드..
피리와 류트 혹은 기타의 조화라니

행복에 더한 단어를 알지 못한다

1970
Harmonia Mundi
1C 065-99 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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