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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공연

Brothers in arms

2020.10.04 22:20

전정민 조회 수:316

다이어 스트레이츠 Brothers in Arms, 쿨앤갱 Cherish, 가을밤 바람처럼 시원하고 보름달같이 영롱하게 들리네요, 예전엔 많이 듣던 노래인데 간만에 들어봅니다, 판을 올리자마자, 아! 역시 팝이란 이런거야~ 어느새 상념들이 노래가락에 묻혀 사라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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