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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라이프

Klaudio LP cleaner 200S와의 2년간 소고

2019.08.27 20:36

wefield 조회 수:376

★어느듯 Klaudio와의 법적분쟁을 2년간이나 끌어 마무리됨에  공유차원에서 알립니다.

사실 PL법이 있지만 기업을 상대로 타툼을 한다는건 굉장히 힘듭니다.(지금 이시간에 가습기 살균 청문회 중이 이지요.) 불리한 요인이 아래와 같은 불리한 요인을 원고가 입증을 해야합니다.



1.기계결함의 종류및 사유 :필요시 법원에서 임명한 기계감정사의 공인 감정

2.음반 훼손시 1항과의 연관관계

3.문제기계가 업체로 A/S논리로 수거된 경우, 입증이 거의 불가한상태로 적수공권으로 임하여함

4.훼손음반의 잔존가격및 판로의 이해

5.재판에 관련된 제 3자의 무경험으로 오또가 아니면 거의 불가(판사, 변호사,또한  Klaudio직원)

  ---Klaudio는 세척기계만 알뿐 음반가치 또는 유통을 전혀 모름(심지어 Lp재질이 Shellac 또는 PVC인지도모름)


★017.8~2019.8.19.16:00 다툼  종료(안양지원)



이번건으로 느낀점을 추려 말씀드리겠습니다.



1.초음파 세척기의 임계치는 46W입니다(물론 매질과 세척제가 필요합니다)



2.200W의 초음파는 9u~15u Al-foil 도 구멍을 냅니다.

  --이업체의 기계개발시 프라스틱 판으로 노폭 시험하였다고 대표 천**이 자랑삼아 이야기합니다.



3.이업체의 생산 Line에 컴퓨터 쿨러도 생산합니다 . 쿨러의 방식은 자동차 에어컨 실외기(condenser)와 재질 공법이 같습니다. Al tube(뚜께 0.23mm 간접압출 튜브 A1050p)+ 루버타입 Al-clad foil(두께.08~0.1,A4045/A3003+1.5zn/A4045.Brazing foil) 을 조립 섭씨605도 전기로에서 촉매제 flux함께 1시간 정도 히팅함(Brazing 로)

이때 clad fin의 A4045먼저 녹아 al-tube와 결합 라지에타 타입의 열교환기가 됨:전부 외주

-- 문제는 clad fin의 폭이 통상 22mm 인데 이를 폭 가공할때 20~40u의 Bur(알미늄조각, 실오라기 이바리등)가 발생하며, 이를 외주업체에서 털어 주어야 하는데 쿨랭스물량은 워낙 소량이라.업체에서 채산성 문제로 관리하지않습니다.

  이fin에 붙어 있던 Bur가 이탈하여, 동일line 에서  Klaudio 초음파 세척기 조립시 내부에 합입될 가능성이 매우 농후 합니다

   그리고,생각해보시면 짐작 하시겠지만,이  bur가 내부에서200W초음파와 아우러져 record크리닝시 pvc표면에 주사하면, 판이 바로 망가집니다.



4.200W의 초음파 수치는 매우 강하므로 record 120g~145g에 3번정도 주사(같은음반 을 3번 세척)하면 음골이 망가져크리닝후 재생시 '칙~칙~' 하는distortion  noise 및 surface noise가 발생 및 배가 됩니다:실 피해자 대기중임(피해액 6천만원 정도)



5.또한,수위 조절이 잘 안되어, 크리닝시 라벨이 잠깁니다.문제는, 감지가되어 음반을 재빨리 적출하면 되는데, 그렇지 못할 경우 말라  물때전사가  생깁니다. Auto-loader로 작동시 더욱 심각합니다(특히 Bluenote 라벨은 대책없습니다.이은 대표 천**이 직접 확인)



6.오 작동 율이 빈번합니다.저는 3대를 교환 했는데 전부 오작동율이 40% 이상이었습니다

   ----기계 감정사및 Klaudio직원 박모 부장과 동시확인.







★서론이 길어졌으나 저같은 상황을 피하고자 아래 제안을 드립니다.



1.초음파기기 선택은 신중 해야 합니다. 특히 음반 colletor인경우.

   ----음반 한장이 기계값보다 클수있습니다.


2.이 기기를 사용 하시는 분은 절대로 같은음반을 욕심으로  3회이상 크리닝하면 안됩니다.


3. 이기기에 사용할 음반은 reissue 반이나 10만 이하 음반만 1회만 세척하시고, 음골 손상을 확인 하시길 바랍니다.

    ---고가반 은 신중을 기하여 결정 하시길바랍니다.


4.분쟁 발생시 절대 기계를 반출 하면 안됩니다.이후 분쟁 기회조차  날려버리기 때문입니다.

   ---제가 2년 걸린것도 이때문입니다.


   ---이 업체는 물건팔때는 선금이고, 환불은 아예 생각지도 않는 상도의가  의심되는 외국계 기업입니다

        (designed by USA, made by Korea)


5.아시겠지만 stereophile 및 Six Moon 기고 시 막대한 뒷돈이 들어 갑니다. 현혹 되지 마시길 바랍니다.





의미없지만 평결후 기계를 바로 반품하면 환불하기로 구두약속했는데 8.21일 막상 보내고 보니(받는건 악착 같이 부대설비까지 남김없시 챙깁니다^) 역시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환불 안 합니다.소비자와 대리점을 봉으로 보고 기분내키는 대로 하는군요.


예상은 했지만, 마지막까지  믿은 제가 더 웃깁니다.


이상이 그간 긴 경황입니다.




★사용시스템: 본체, AUTOLOADER, SLIENCER, 7" 10" 아탑터.20L 증류수


https://cafe.naver.com/hungrya/7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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