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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라이프

모노음악

2019.02.21 17:36

박성준 조회 수:541

미야지마 제로 모노카트리지를 들인지는 좀 되었는데
오늘은 벼르고 벼르다가 Arche 헤드셸과 붙여보았습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여러시도 끝에 드디어 소리가 터지기 시작하네요.

푸르트벵글러 바이로이트 연주...
정말 이보다 더 좋은 연주가 더이상 가능할까?
싶을정도로 정신이 아득해집니다.
바로 이 소리였네요!

이전에 듣던 이 음반의 모든소리가 부끄러워지는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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