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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오디오

네임 입문기

2007.02.20 14:31

오영모 조회 수:6930 추천:15





안방에서 늘 편안함을 추구하면서, 진공관 인티정도로만, 울리다가
네임에 대한 호기심으로, 도시락통 3개를 구입했음니다....

앰프: 72, 하이캡 + 140
시디피: cd2
턴테이블 : 노팅엄 호리즌, 스페이스덱, 앰프 골드문트, 데논103 카드리지
튜너: 마란츠125
스피커: 턴베리he

튜너만 빼고, 다 바뀌었음니다.
뭐라 표현 할수 없지만, 네임만의 매력은 분명히 있음니다.
스피커가 타노이라 그런지, 상당히 아나로그적인 성향의 음입니다.

스터링에서 턴배리로 바뀌면서, 좀더  묵직하고 진한 향이 배어나오는 듯 변했음니다

처음에는 하이캡이 없었지만, 하이캡을 달면서 파워와 디테일이 살아났음니다.

72프리는 포노단을 빼고, 별도 포노앰프로 듣고있음니다. (내부를 보니 포노단 기판
빼는대신 점퍼선으로 연결 시켜 놓은 부분이 있는데,점퍼를 빼고, 포노기판을 넣으면
cd음질이 확연히 안좋슴니다).

턴테이블도 아주 안정된 소리로, 아날로그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음니다.

전체적으로 대편성에는 무리가 있지만, 실내악위주에, 가요, 팦도 민족할 만하게
잘듣고 있음니다.

덩치에 비해 좋은 음악을 내주는 네임앰프-- 보는 즐거움도 있음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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