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삶의향기

좋은 대화법

2018.08.30 21:31

송택정 조회 수:234

서운하면 서운하다고

그 자리에서 바로 말하십시오.

그 자리에서 말하면

상대방이 "아차"합니다.

서운함을 느꼈던 시간과

그 서운함을 표현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나와 그 사람 사이의

강은 깊고 커집니다.

바로 이야기하지 못하면

감정이 쌓이게 되고,

나중에 그 이야기를 해야  할 때

서로를 아프게 만듭니다.

그리고 이야기 할땐

똑같은 이야기도 이렇게 하십시오.

"너 어떻게 그렇게

서운한  소리를 하니?"

이것이 아닌

"네 말을 듣고 나니

내가 좀 서운한 마음이 든다."

​즉 말할때 상대를 향해

비난하는 투로 하지 말고

나의 상태만 묘사하십시오.

이것이 좋은 대화법입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회원 가입시 유의사항 하이파이뮤직 2016.10.16 344
공지 [안내] 게시물 작성 후, 수정시 첨부사진 삭제 방법 심순보 2016.09.06 309
공지 홈페이지 리뉴얼 및 모바일 페이지를 오픈하였습니다. [1] 하이파이뮤직 2015.04.24 543
3324 넘 일에 안됐다 할 수도 엄꼬 ㅜㅡ [3] file 김보영 2018.10.11 329
3323 혹 빠진 이 [1] file 오만호 2018.10.10 231
3322 mt. tambourine [18] file 김보영 2018.10.08 239
3321 별로 기대 않했는데...ㅎㅎ 기쁘네요~~ [13] file 김태호 2018.10.07 301
3320 이어지는 연휴....... [6] file 오만호 2018.09.30 317
3319 달덩이 감상하세요 [4] file 전정민 2018.09.24 312
3318 파리로부터 온 추석선물들 [4] file 오만호 2018.09.22 378
3317 연휴 첫 날 [1] file 오만호 2018.09.22 214
3316 if you going to.. melbourne [4] file 김보영 2018.09.12 366
3315 XXXX [6] file 김보영 2018.09.03 495
3314 맥주 한 잔이 [1] file 오만호 2018.09.03 317
3313 유붕이 자원방래하니.. [3] file 오만호 2018.09.01 425
» 좋은 대화법 [1] 송택정 2018.08.30 234
3311 겨울은 간다하고 [17] file 김보영 2018.08.17 523
3310 미소의 가치는 얼마나될까 [1] 송택정 2018.08.15 223
3309 삻의향기 [4] 송택정 2018.08.12 334
3308 판공초 [6] file 김욱동 2018.08.09 323
3307 와플메이커 [2] file 송택정 2018.08.08 196
3306 해 뜰 때 [8] file 김보영 2018.07.01 505
3305 실화냐 [9] file 김보영 2018.06.28 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