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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향기

앉아 쏴

2022.06.02 03:04

김보영 조회 수:276

올 1월부터 소변을 앉아서 봤습니다

처음엔 왠지 존심도 상하고 이게 뭔가 싶었지만
한 달이 지나고 몇 달이 지난 지금은
아주 사뿐가뿐에 잔뇨감 없고 민폐없이 털고
다시 서서 쏴로 돌아가라면 노! 입니다

집에서 칭찬 받는건 덤이고 여러가지로 좋으니
오늘부터 이 글 보는대로 고!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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