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삶의향기

앉아 쏴

2022.06.02 03:04

김보영 조회 수:284

올 1월부터 소변을 앉아서 봤습니다

처음엔 왠지 존심도 상하고 이게 뭔가 싶었지만
한 달이 지나고 몇 달이 지난 지금은
아주 사뿐가뿐에 잔뇨감 없고 민폐없이 털고
다시 서서 쏴로 돌아가라면 노! 입니다

집에서 칭찬 받는건 덤이고 여러가지로 좋으니
오늘부터 이 글 보는대로 고! 해 보세요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회원 가입시 유의사항 하이파이뮤직 2016.10.16 667
공지 [안내] 게시물 작성 후, 수정시 첨부사진 삭제 방법 심순보 2016.09.06 633
공지 홈페이지 리뉴얼 및 모바일 페이지를 오픈하였습니다. [1] 하이파이뮤직 2015.04.24 814
3687 송영무선생님 별세 [12] 송영진 2022.07.29 523
3686 무음혼 [3] file 양훈모 2022.07.24 303
3685 에딘버러 스코트란드 [2] file 양훈모 2022.07.19 287
3684 isle of skye.. 스코트란드 [2] file 양훈모 2022.07.19 213
3683 저녁 하늘 [2] file 김보영 2022.07.14 192
3682 수박 고를때~ [2] 박성준 2022.07.12 225
3681 비오는날의 정동교회 [2] file 양훈모 2022.07.01 280
3680 이런 꽃도 [3] file 양훈모 2022.06.29 184
3679 가지 피자 [3] file 김보영 2022.06.20 229
» 앉아 쏴 [4] 김보영 2022.06.02 284
3677 현재 시간 서퍼스 파라다이스 [4] file 김보영 2022.05.26 276
3676 싱싱 바나나 [2] file 김보영 2022.05.25 211
3675 손흥민 득점왕! [5] file 김보영 2022.05.23 215
3674 야생화 [4] file 양훈모 2022.05.21 215
3673 제네시스 file 김보영 2022.05.01 385
3672 남산 [1] file 양훈모 2022.04.30 214
3671 낙찰 받으면 주위에 인심이나 쓰려 했더니... [4] file 송영진 2022.04.29 339
3670 새우깡 쟁탈전 [4] file 양훈모 2022.04.25 240
3669 철쭉이 유난히 [1] file 양훈모 2022.04.15 230
3668 어느덧 가을이 [2] file 김보영 2022.04.15 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