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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공연

바비롤리가 지휘하는 프랑크의 교향곡 d단조(수프라폰 블루)를 듣는 중입니다.체코필의 연주죠~

세자르 프랑크의 관현악법..그리고 화성법은 실연도 그 오리지널리티를 재현하기가 가장 까다로운 영역에 속합니다.
오디오는 두말할 필요조차 없지요...

일단 반음계적으로 일관하는 화성의 연결들은 극도의 신비(작곡자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신비를 표현한것)를 나타내며
때로는 아슬아슬하게..때로는 그 해결로써(어둠속의 빛)
오케스트라를 이용하여 다채롭게 표현되어 지는데..

문제는 이것을 제대로 표현한 연주..그리고 그걸 제대로 재생하는 오디오시스템이 있어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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