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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라이프

푸른 새벽

2018.02.22 02:32

김보영 조회 수:460

눈 비벼 일어나
기기들 순번으로 깨워 놓고
뭘 꺼내 드나
반가 앞에서 서성이는 블루

창 밖은 늦은 여름비
느린 바람 지나가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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