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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오디오

다시시작한 오디오.

2019.03.16 23:21

채종범 조회 수:423

안녕하세요.
연초에 턴테이블 관련해서 질문글 올리고 이제서야
음악 소리는 나게 되어 소개글 올리게 되었습니다.

오디오를 시작하고 십오년이란 시간동안 인터넷이란 공간에 처음으로 제 오디오를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일면식도 없는 사람의 메일이나 쪽지에 시간을 내서 큰도움 주신 여러분이 계셔서 이렇게나마 소개글이라도 올려드리는게 도리일거라 생각하고, 부끄럽지만,
아날로그로 다시 입문하면서 새롭게 시작인 시스템사진을 올려 봅니다.

아방가르드 우노 g2 스피커 와 그라프 13.5b II
를 중심으로 한 시스템 입니다.

디지털은 집안의 bgm 개념으로 타이달을 이용하여 큰 욕심없이 듣는게 목적이었습니다만 자꾸 욕심내게 되는게 문제입니다. 십년넘는 세월을 함께한 jd1과 rdac 의 소리가 계속 생각납니다. ㅜㅜ

가장 중요한 아날로그는
tw raven ac3 raven 10.5 톤암
etna sl. 오디로리서치 ref 포노 라이라 승압

파워 케이블은 nbs prof. ps ac12. shunyata anaconda, tice infinite speed, hb dragon 등.

스피커 케이블 인터케이블. yamamura m6000 m5000 헤밍웨이 프라임 sig. 하모닉테크 pro silway2.

이제 시작인 상태라 장단점 이나 성향을 열심히 살피면서 조금씩 손보고 있는 상황에서 소개글을 올리게되어 많이 부끄럽습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완성도 있는 소리를 만들고 인사드리려면 시간이 얼마나 걸리게 될지 몰라 용기를 냈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직접 큰 도움 주신 조철근 님 김보영님 외 기존에 주옥같은 정보들을 하뮤에 남겨주신 여러 회원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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